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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 준공 소통의 장 되다

군위군 소보면 봉소리 하소마을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경로당 신축사업이 완료되어 지난 17일 김영만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출향인사, 마을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열었다.

봉소리 하소경로당은 연면적 40.11㎡의 지상1층 건물로 총사업비 8천8백여만원을 들여 금년 4월에 착공하여 8월에 완공되었으며, 이번 경로당 신축으로 어르신들이보다 편안한 쉼터에서 휴식과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김영만 군수는“주민 화합의 공간, 편안한 쉼터, 여가생활과 건강관리를 할 수 있고 어르신들의 사랑방으로 이웃간의 소통의 장으로 활용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마을에서는 지역의 인재양성을 위하여 써달라며 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에 교육발전기금 100만원을 기탁하였다.

경로당 준공
경로당 준공
경로당 준공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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