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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북구지회 전국 우수지회 표창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북구지회(회장 김문룡)는 9월 17일(수) 오후 2시, 서울 장충동 자유센터에서 개최된 한국자유총연맹 60주년 기념행사에서 전국 우수지회 표창을 받았다.

한국자유총연맹 60주년을 맞이하여 전국 1천 여명의 연맹 회원과 대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유통일 국민운동 실천 결의대회’로 펼쳐진 이 행사는, 북한이탈주민 공연으로 시작하여 유공자 포상, 역사영상물 상영, 제2창립선언, 타임캡슐 퍼포먼스 등 기념행사와 부대행사로 이북5도지부 결성, NGO 통일타운 제막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북구지회는 그 동안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와 자원봉사활동 등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노력한 공로가 높이 평가되어 표창을 수상하게 되었다.

또한 지난 2011년부터 2014년까지 북구지부 회장을 역임한 김재용 現 북구의회 의원이 15년간 자유민주주의와 연맹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여 겹경사를 맞았다.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북구지회 김문룡 회장은 “그동안 연맹을 위해 노력해온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연맹을 물론 지역의 발전을 위해 더욱 봉사하는 국민운동단체가 되도록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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