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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립청양대, 글로벌 인재 양성 박차

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구본충)은 17일 대학 대회의실에서 학부모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외 인턴십 선발학생 6명에 대한 선발증서 수여식과 학부모 초청 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충남도립청양대학의 해외 인턴십은 어학능력과 실무적 역량을 동시에 배양해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것으로, 이날 수여식에는 호텔관광외식과 유명진 학생 등 총 6명의 학생에게 선발증서가 전달됐다.

이어 열린 학부모 설명회에서는 해외 인턴십에 대한 전반적 설명과 함께 현지생활 및 여건, 학생관리 등에 대한 캐나다 현지 업체의 설명이 진행됐다.

구본충 총장은 “해외 인턴십을 통해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해 미래의 핵심인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하고 “충남도립청양대학은 앞으로 글로벌 역량을 가진 전문기술 인력 양성을 통해 해외취업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양대는 지난해 해외 인턴십 5명을 호주로 보냈으며, 지난 3월에는 복수학위 취득을 위해 6명이 캐나다 스프롯-쇼 칼리지(Sprott Shaw College)에 입학하는 등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해외인턴십선발
해외인턴십선발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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