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제2단계 낙동강수계 수질오염총량제 교육

제2단계 낙동강수계 수질오염총량제 교육

수질오염총량제는 주요하천의 수질개선을 위해 단위유역별 목표수질을 설정하고 그 목표수질을 달성·유지하기 위해 오염물질의 총량(할당부하량) 을 관리하는 제도이다.

교육 발표를 맡은 ㈜한국이앤씨 권오상 상무이사는 △수질오염총량제의 이해 △의성군 오염총량 현황 △할당부하량 준수를 위한 삭감방안 △지역 개발부하량 관리방안 등에 대해 교육하였다.

의성군은 2012년도 이행평가 결과 4개의 단위유역 중 낙본C 단위유역이 1.264kg/일 초과, 위천B 단위유역이 86.193kg/일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 났으며 현재 미천A 단위유역도 목표수질 2회 초과로 시행계획수립 중에 있다.

관계자는 “원활한 수질오염총량관리를 위해 환경과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개발부서의 오염물질 삭감노력과 함께 군민들의 물절약 실천 등 의성군 모두의 많은 관심과 협조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