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신활력딸기연구회, 홍성딸기 명품화 위해 뭉쳐
[충남=홍대인 기자] 홍성신활력딸기연구회(회장 박관양) 회원들을 비롯한 홍성군 관내 딸기농업인들이 지난 14일 홍성군농업기술센터 3층 대강당에서 제4회 녹색희망화합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김석환 군수를 비롯한 내외빈과 홍성군내 딸기농업인 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홍성 딸기의 고품질 명품화를 도모하고 딸기재배 농가들의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미래농업발전방향 및 딸기육묘기술에 대한 특강과 녹색희망실천사례발표 등이 진행됐고, 사물놀이 공연, 회원 장기자랑, 경품 추첨 및 회원 간의 정보교환의 순서로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날 개회식에 참석한 김석환 군수는 “이번 딸기 녹색희망 화합 한마당을 계기로 홍성딸기의 고급화 및 특성화를 통해 농업경쟁력을 향상시켜 홍성딸기가 대한민국 제일의 딸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며, “군에서도 지역의 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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