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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경찰서 ‘112타격대원들 오늘은 짜장면 먹는 날’

[울진=백두산 기자] 울진경찰서(서장 김상렬) 112 타격대원들은 오늘은 짜장면을 먹으면서 서로를 이해하고 화합하는 자리가 됐다고 4일 밝혔다.

울진경찰서 ‘112타격대원들 오늘은 짜장면 먹는 날’

이날 김상렬서장은 최근 피서철 치안수요 증가로 파출소 지원근무, 울진 뮤직팜페스티벌 혼잡경비 등으로 고생하는 의경대원들과 짜장면, 탕수육을 먹으며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울진경찰서 관계자는 “112 타격대원들은 구타가혹행위 없는 화목한 부대로 지역주민들과 함께하고자 독거노인 대상 반찬배달 봉사를 하고 있으며 다문화가정 청소년 대상 과외학습도 준비 중에 있어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백두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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