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개선포항시연합회(회장 이진희)가 주최한 이날 행사는 15개 읍면에서 모인 18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은 ‘복을 부르는 생활 풍수 인테리어’와 ‘성공을 위한 자기 경영’과 관련한 특강에 이어 가공산업 우수사례 발표 및 실습 시간으로 참석자들이 정보를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진희 생활개선포항시연합회장은 “앞으로도 작지만 뜻 깊은 행사를 통해 행복한 농촌가정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개선포항시연합회는 1958년 생활개선구락부라는 이름으로 출범한 농촌의 자생단체로서 현재 포항시에는 550여명, 전국적으로는 10만 명의 회원이 소속되어 지역농업의 경쟁력 제고와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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