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안전사고 제로화를 꿈꾼다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시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4일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 및 공공근로 사업참여자 및 사업담당자를 대상으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강선병 강사를 초빙하여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 및 공공근로사업을 추진하면서 안전사고 제로화를 위해 참여자의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안전관리대책, 사업장 특성과 근로자의 연령 등을 고려한 안전사고 예방에 대해 교육했다. 중구는 사업장 안전수칙 준수, 산업재해 및 안전사고 예방에 대해 전문가에게 위험예지훈련, 무재해운동 추진 등에 대해 매월 1회 이상 안전교육을 실시해 사고 없는 일자리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건강에 각별히 유의할 것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사업을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중구에서는 집수리 및 주민불편개선, 뿌리공원 편의시설 설치, 찾아가는 일자리 발굴단 등 생산적이고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사업을 포함하여 15개 사업에 67여개의 신규 일자리를 발굴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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