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 동구, 대전역 주변 쓰레기 불법투기 등 무질서행위 집중 단속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가 대전역 일원 관행적 노점상 및 쓰레기 불법투기, 교통혼잡 등 무질서를 바로잡아 법질서를 회복하고 주민의 안전과 쾌적한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동구청(환경과, 건설과), 동부경찰서, 역전시장상인회 등 민․관이 함께 7월부터 집중 단속에 나선다.

집중단속 사항은 쓰레기 불법투기와 오후7시 이전 쓰레기 배출행위, 노점상 적치물, 리어카․자전거․오토바이 등 차도 방치행위, 불법 주․정차 행위 등으로 구에서는 지난 6월 사전 단속 계도 및 홍보를 실시한 바 있으며, 7월부터는 주․야단 단속으로 적발 시 사안에 따라 과태료 부과 및 적치물 강제이동 조치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대전의 관문이자 얼굴인 대전역이 쓰레기 불법투기와 노점상, 도로무단 적치물, 불법 주정차 등으로 대전의 이미지를 크게 훼손하고 있다"며, “이에 대한 주변 상인들과 관계자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