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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기초연금시행 알리기 나서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시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오는 7월 시행을 앞두고 있는 기초연금제도 홍보를 위해 은행선화동 주민센터(동장 송병옥)에서 19일부터 30일까지 각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여 경로당회원 및 경로당 주변에 거주하시는 어르신 800여분께 기초연금시행을 홍보했다고 밝혔다.

기초연금은 우여곡절 끝에 지난 5월 국회에서 법안이 통과되어 올 7월 1일 시행을 앞두고 있다. 법안 통과 후 2개월이라는 짧은 기간동안 시스템 구축 및 홍보 그리고 7월 25일 첫 지급까지 차질없이 진행되어야 어르신이 불편함 없이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다.

이에 은행선화동 주민센터는 기초연금 홍보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각 경로당(8곳)을 방문하여 어르신들께 기초연금에 대해 설명을 드리고 궁금한 점을 풀어드리는 홍보의 자리를 마련했다.

설명을 받으신 어르신 한 분은 “관심이 있고 궁금한 사항이 있어도 TV방송 말고는 접하기 어려웠는데 직접 찾아와 설명해줘서 매우 고맙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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