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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중점관리자원 확인의 날’ 실시

[김천=류희철기자]오는 26일 김천시는(시장 박보생) 김천시청 회의실에서“2014년 2/4분기 중점관리자원 확인의 날"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하여 중점관리자원의 효율적인 지정관리로 동원계획의 실효성확보 및 최상의 동원준비태세를 유지하고, 비상대비업무담당자의 업무수행능력 제고와 유관기관(민·군·관)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고자 올해부터 년 4회로 확대 실시된다.

이번 행사에는 안전행정부 동원자원관리 관계공무원, 국방부, 육군본부, 육군50사단, 김천대대 동원관을 비롯한 군관계관, 읍면동 담당직원 및 자원 확인부서 관계공무원, 중점관리지정업체 비상대비업무담당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안보영상물 상영을 통해 안보의식을 고취하고,

김천시관계자의 행사개요 설명과 동원자원관리 협조사항에 이어 김천대대 동원관의 비상대비업무 필요성, 효율적인 업무추진방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동원자원 변동사항 및 대체지정 여부 등을 상호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허동찬 김천시 부시장은 “이번 행사에서 민·군·관의 유기적인 공조체제를 구축하고 자원동원 계획에 대한 확인과 점검을 통해 평시에 빈틈없는 중점자원관리를 하여 국가 비상사태 시 신속하고 완벽한 자원동원으로 군사작전지원과 국민생활안정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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