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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방동 새마을부녀회, 경로당과 보훈단체에 사랑 나눔 행사 가져

[거창=류희철기자]거창 중방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신명옥)에서 지난 25일 어르신들이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 나기를 기원하고,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관내경로당 12개소와 보훈회관을 방문하여 수박 17통과 라면 16박스 등 9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하였다.

이날 행사는 1997년부터 부녀회원들이 매주 토요일 지역 주간지를 포장하는 아르바이트로 기금을 모아 준비하였으며, 매년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에 물품 전달 등 다양한 사랑 나눔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최병룡 중방동장은 매년 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에 아낌없는 노력으로 지역화합에 기여하고, 소외계층을 위해서도 많은 활동을 해오고 있는 부녀회원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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