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행복누리재단 지정기탁 받아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23일 구청 행복사랑방에서 금성백조(회장 정성욱)로부터 행복누리재단 사업에 써달라며 기탁금 5,000만원을 전달 받았다.
이날 받은 기탁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틈새계층에, 어린이재단을 통해 해외아동 지원사업에 지원된다. 유성구는 지난해 10월 행복누리재단을 설립해 법적테두리에서 보호받지 못하는 틈새계층 지원을 사업을 펼치고 있다. 또 지난해 캄보디아에 이어 동남아국가인 라오스에 초등학교 교실 조성 및 교육기자재 설치를 위한 해외아동지원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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