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이·미용업 등 194곳 특별점검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는 오는 27일까지 관내 194곳의 이․미용업소에 대한 지도점검에 나선다. 구는 위생지도담당 및 명예공중위생감시원 등 4명을 2개조로 편성해 점검을 펼친다. 주요 점검사항은 소독기구 관리 준수사항 및 이용요금표시 상태, 영업신고증 게시여부 등이다. 특히, 이번 점검 시 옥외가격표시제에 대한 점검도 병행할 방침이다.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지도를 통해 바로 조치하고, 중대한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행정처분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서비스업에 대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위생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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