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청소년어울림마당 ‘도화지’ 개최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는 21일 노은역 광장에서 청소년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어울림마당 ‘도화지’(‘도전하라, 화려한 지금’의 약자)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들이 주체가 돼 기획과 진행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꾸며져, 나라사랑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과 전시존이 마련됐다. 특히 호국보훈의 마음을 다지는 행사와 태극전사들의 월드컵 승리 기원 이벤트 등이 마련돼 참가자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구 관계자는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활동의 주체로의 성장을 돕고, 독특한 공연과 놀이문화를 지원함하는 사업으로 오는 11월까지 8회에 걸쳐 노은역 광장에서 열 계획"이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동아리공연에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들은 유성구유스호스텔 수련팀 전화(042-822-9591), 홈페이지 (www.youthhostel.or.kr)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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