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불법 영업행위 추방 정화활동’ 전개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 서구는 지난 19일 둔산동 타임월드 야외주차장 주변 위생업소 밀집지역에서 외식업서구지부 등 6개 위생단체 임, 직원과 명예 위생 감시원, 공무원 총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불법 영업행위 추방 정화활동’을 전개했다.
정화활동 참여자들은 불법 변태영업을 추방하고, 유해업소 청소년 출입묵인과 선정적인 광고물을 활용한 호객금지 등의 내용을 담은 안내문을 배포했으며 이용․미용업 옥외가격표시제 준수 행정지도도 병행했다. 서구 관계자는 “최근 현란한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클럽형태 주점의 성업으로 청소년 탈선과 성범죄 등의 발생우려가 많아졌다."며 “음주문화 개선과 무질서를 바로잡기 위해 지속적으로 홍보와 단속을 병행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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