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진량읍새마을부녀회, 불우이웃을 위한 들깨 농장운영
[경산=류희철기자] 진량읍새마을부녀회(회장 김경화)에서는 6월 18일 09시부터 새마을부녀회원 30명, 공무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사리 휴경지(평사리 1135)1,236㎡에 들깨 모종을 옮겨 심는 행사를 실시하였다.
더운날씨와 바쁜 농사철인데에도 불구하고 부녀회원의 적극적인 참여와 직원들의 노력으로 작업이 잘 마무리 되었다.
올해 부녀회에서는 지난 10여년동안 해온 고구마 대신 들깨를 재배하여 판매한 수익금은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 및 장학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이날 진량읍새마을부녀회장 김경화는 함께 고생한 부녀회원 및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봉사활동에 앞장서는 부녀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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