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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덩굴제거 어린나무가꾸기사업 현지교육(시연) 실시

[구미=류희철기자]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덩굴제거 및 어린나무가꾸기사업에 대한 이해와 작업단원의 기술능력 향상 및 안전사고발생 사전예방을 위하여 6월 10일(화) 11:00 구미시 고아읍 파산리 산23-2번지 일원에서 작업단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덩굴제거 및 어린나무가꾸기사업 현지교육(시연)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교육교재에 의한 이론교육 및 안전교육 등 기본교육과 작업종별 시연회순으로 진행되었다.
덩굴제거 및 어린나무가꾸기사업은 조림목의 생육이 왕성한 6~9월 사이에 조림목 주변 덩굴류, 피해목 및 형질불량목 등을 제거하여 조림목의 원활한 생육환경을 조성하여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증진을 위하여 실시하는 사업으로 구미시는 앞으로도 사업의 내실화를 위하여 지속적인 현장조사 등 현장맞춤형 산림사업과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가치있는 산림자원육성 및 안전사고 제로도시 구미시 건설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계획이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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