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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대민 행정! 신뢰받는 행정!

[김천=류희철기자] 김천시 농소면(면장 이은숙)은 지난 22일 여객선 세월호 사고 및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등 국가적으로 중요한 시기에 면민들의 정서에 반하는 행위로 공무원이 지탄받는 일이 없도록 직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은숙 농소면장은 “여객선 세월호 사고와 관련해서는 공직자 의 품위 손상 등 사회적 물의가 우려되는 행위를 금지하고, 친절함은 물론 정확한 행정으로 주민들이 언제든지 믿고 의지할 수 있는 행정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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