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수도사업소는 매년 농번기에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무을면 백자리 사과농장(2,165㎡)에서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일손돕기를.통해 구슬땀을 흘렸다.농가주 배모씨는 “해마다 농번기때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이 많았는데, 공무원들이 도와줘서 정말 고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다.
김만호 업무과장도 “부족하지만 일손돕기를 통해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며, 언제든지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일손돕기에 참여한 직원들은 “일손돕기를 통해 농촌에 대한 애정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더불어 살아가는 훈훈한 정을 느낄 수 있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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