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농기계임대사업장은 1,320㎡면적에 65종 230대의 농기계를 보유하고 있으며 영농철이 시작되면서 하루평균 20호 이상이 임대. 실적이 임대사업장 개장이래 7,900여대에 이르며 이중 가장 인기있는 콩선별기는 4,550호가 이용하였다.
구미시와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증가되는 임대수요를 해소하기 위하여. 올 1월에는 농기계 농기계지원담당을 신설하고 산동면 인덕리에 임대사업장 분소를 설치. 6월 중순에 개장하여 강동지역 농업인들의 편리를 도모할 계획이며. 2014년도부터 임대사업장 농기계도 읍면동에서 면세유를 받을 수 있게 되었으며 농업인들이 가장 불편하게 여기는 임대료 징수방법을 통장입금과 카드단말기를 병행할 수 있도록 추진중에 있다.
농업기술센터 김영조 소장은 ″앞으로는 인력이 확보 되는대로 현재 시행하고 있는 농기계 고장시 현장에 출동하여 수리해주는 바로처리(☎480-8572)와 더불어 마을단위로 농기계 순회수리를 실시하여 농업인들이 농기계를 사용하기 전에 미리 점검해 주는 서비스를 실시하는 등 무한 서비스 체계를 확립코저 한다″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