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책 읽는 경찰관들의 모임 “reader's pol 문학동호회” 개설

[목포=타임뉴스]목포경찰서(서장 김원국)에서는 지난 8일 오전 10시 경찰서 4층 소회의실에서 경찰서장, 경무과장, 문학동호회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학동호회 개설 및 간담회를 가졌다.

문학동호회 개설은 바쁜 일과속에서 문학의 향기를 느끼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취미생활 영위로 즐기면서 일하는 신명난 직장을 만들어 내부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고, 경찰관의 딱딱한 면을 독서와 시 감상, 작문 등으로 감수성을 높여 현장 업무에 있어 대민 친절도 향상에 기여하여 국민에게 신뢰받는 경찰로 바로서기 위하여 추진되었다.

목포경찰서 문학동호회(reader's pol)에서는 회원 상호간 매월 추천도서 권장 및 읽기, 독후감 및 글쓰기 활동하며, 특히 직장교육시간에 직원들과 함께하는 시화전 개최를 추진할 예정이다.

동호회 회장 고 경사는 “직장생활에 있어서 자기주도 업무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책을 더 많이 읽고, 쓰고, 생각을 깊게 하여 현장에서 민원인에게 좀더 부드럽고 친절하게 대해야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