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는 오늘(3월 29일) 문화예술회관에서 희망근로 및 공공 근로자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상황 발생시 응급 조치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전남동부 지도원에서 강사를 지원받아 각 사업장에 배치된 희망근로자 및 공공근로자 66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시는 경기 침체에 따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난 1월 희망일자리 추진단을 구성 운영하고 공공부분 6,100명에게 일자리 제공을 목표로 3월말 현재 노인일자리, 희망근로, 공공근로, 자활근로, 행정인턴 등 90여 개 단위사업에서 4,000여 명이 경제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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