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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산림 안전사고 “제로” 도전


무안군(군수 서삼석)은 3월 19일 무안군 성동리 58번지 현지 교육장에서 공공산림 가꾸기, 사회서비스일자리사업 근로자 110여명을 대상으로 산림재해 예방을 위한 특별 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광주지역본부의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산림작업시 안전사고 예방, 벌목용 기계톱, 예초기 등 기계에 의한 부상, 각종 골절상 등의 사고 발생시 응급조치 등과 각종 산림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사고로부터 자신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예방교육을 실시하여 근로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근로자들은 안전사고는 사소한 부주의에서부터 일어나지만 그 피해는 엄청난 결과를 일으킬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안전사고 “제로”에 도전하는 결의를 다졌다.



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은 물론 근로자들에게 각종 안전장비를 지급하여착용을 의무화 하고,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작업에 임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각종 산림사업을 추진하면서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종문 기자 최종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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