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지난 16일 하루에 200mm가 넘게 쏟아진 집중호우로 인하여 곡성군 오곡면 압록리 마을 뒷산에서 산사태가 발생하여 산밑에 위치한 인가 3가구가 매몰의 위험에 처하였으나 곡성군(군수 조형래)에서는 신속한 주민대피와 육군 제7391부대 3대대(대대장 이민주)에 병력을 지원하고, 숲 가꾸기 근로자 등을 투입하여 신속하게 응급복구를 하였다.
이날 응급복구 작업에는 포크레인 1대, 트럭 1대, 군부대 병력 30명과 숲가꾸기 근로자 40명, 주민과 공무원 등 100여명이 동원되었다
이날 응구복구 인력은 pp포대에 흙을 담아 나르며, 옹벽을 쌓고, 유실된 면적에 비닐을 덮는 등 또다시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응급 복구 작업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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