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타임뉴스=류희철기자] 구미시(시장 남유진)와 김천시(시장 박보생)에서는 ‘13. 10. 29(화) 구미시 국제통상협력실에서 협약식을 갖고 11월 1일부터 구미시와 김천시 전지역에 시내버스 광역 환승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에 양도시간에 대중교통 이용활성화를 제고하고 이용객에게 편의를 제공코자 광역환승 추진을 협의하고 양도시간 동등한 환승 조건으로 무료환승이 가능하도록 했다.
교통카드 사용은 선불형카드(마이비, 이비, 티머니 등)와 후불형카드(현대, 국민, BC, 삼성, 롯데, 농협, 하나, 신한카드 등)를 사용할 수 있고, 광역환승의 경우 최초 승차지점에서 1시간30분 이내에 2회까지 무료환승이 가능하다.
구미시와 김천시는 시민교통편익을 위해 광역환승을 우선 운영한 후 문제점이 발생하면 상호 협의를 통해 보완,개선할 수 있도록 협약 하였다.
구미시는 앞으로도 시내버스 광역환승을 확대 실시하여 구미를 중심으로 김천시, 칠곡군 등 70만 시▪군민들에게 대중교통편의를 제공하여 국내 최대 IT 도시 위상에 걸맞게 기업하기 좋고 일자리가 넘치는 행복 구미 건설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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