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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림면 “안화골 경로당” 준공

[고령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쌍림면 “안화골 경로당” 준공식이 10월 28일 오후 2시 곽용환 군수, 김희수 군의장을 비롯한 배영백 군위원과 곽광섭 경상북도의원, 최종홍 군노인회장, 권오광 쌍림면장, 박대성 쌍림농협장, 안영갑 이장협의회장 외 이장님들과 마을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안화골 경로당은 대지면적 320㎡(97평), 건축면적 68.04㎡(20평)의 단층건물로 총사업비 8천5백여만원을 들여 2013년 5월에 착공하여 이번에 준공식을 가지게 되었다.



곽정만 안화골 노인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군수님을 비롯한 도의원, 군의원 등 마을 회관 건립에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분들에 대해 감사함을 표시하고 노인들 간의 친목과 결속을 다질 수 있는 장소로 활용하겠다“ 고 다짐하였다.

한편 곽용환 고령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안화골 경로당 건립을 위해 노고가 많았던 노인회와 주민들을 격려하고 오늘 준공이 있기까지 도와주신 모든 분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신축된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복지증진은 물론 소통하고 화합하는 장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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