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뉴스 = 김동진 기자] = 영양군 문화체육센터에서 오는 18일 저녁 7시30분 경상북도립국악단 제117회 정기연주회가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 초대공연으로 ‘琴소리 文鄕에 스미다’란 주제로 현악합주, 거문고합주곡, 아쟁합주곡, 가야금합주곡 등 현악 연주와 민요, 민속무용 태평무, 타악합주 북소리 등 전통 현악기의 연주로 구성돼 있다.
영양군은 매년 ‘경상북도립국악단’을 초청해 지역주민들에게 문화예술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 전통음악의 우수성과 흥겨움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뜻 깊은 자리를 만들고 있다.
경상북도립국악단은 1992년 창단해 관현악을 위주로 장악, 민속악, 무용, 성악, 사물 등 포괄적 운영을 통해 도민정서순화 및 문화욕구 충족, 민족 고유음악의 육성 발전을 도모해 민족정신을 높이고 있다.
(사진제공=영양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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