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뉴스 = 김동진 기자] = 청송군은 지방화시대를 맞아 수도권 군정홍보와 대외 협력 강화의 교두보 역할을 할 서울센터 개소식을 오는 18일 가질 예정이다.
서울센터는 건물주 심상조 청송군향우회연합회장의 적극적인 협조로 45평 규모의 사무실을 운영하게 됐다.
서울센터는 앞으로 국회와 정부 정책방향을 파악하고 국비예산 확보, 투자유치, 군정 및 지역특산물 홍보와 재경향우회 및 출향인사와의 협조 체제를 갖추고 중앙부처와 수도권 지역을 대상으로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해 지역현안을 정책적으로 해결하는 통로 역할을 하게 된다.
한동수 청송군수는 “지난 2월부터 서울사무소 개소를 위한 사전 조사와 준비를 해 왔다”며 “앞으로 국가정책에 발맞춘 군정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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