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단속은 실효성을 높이고자 시․군간 교차단속으로 시행되었으며, 영주지역은 안동시청 가스담당공무원이 단속을 했다.
단속대상으로는 LPG 용기충전소 2개소, 가스판매업체 2개소, 사용시설 3개소에 대해 26년 이상 폐기대상 용기, 미검사 용기의 충전 및 사용 여부를 중점 확인하였으며, 단속결과 위반업체는 적발하지 못하였다고 밝혔다.
한편 영주시 관계자는 “상반기 중으로 관내 LPG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일제점검을 하여 보관 중인 폐기대상 용기를 전문검사기관에 전량 폐기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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