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는 천안함 피격 3주기를 맞아 추모의 뜻을 기리고 안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며 특히, 안보현장 견학, 다문화가정 장학금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한편 이대형 경찰서장은 ‘북핵 위협 등 대북 안보가 중요한 시기인 만큼 안보의식 강화가 절실히 필요하다’라고 강조하고′대규모 공비 침투 등으로 봉화지역이 예전부터 어느 지역보다도 안보의식이 높았던 지역이니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치안을 당부하였으며, 또한 관내 다문화가정에 대한 지원 방안으로 다문화 가정 방문지도사 7명을 “다문화 명예경찰”로 위촉하여 새정부의 추진과제인 “국민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다문화가정과 경찰 사이에 의사소통 및 가교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