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타임뉴스] 김동진 기자 = 청송군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군민들이 편안하고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맞이 종합대책을 수립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청송군에 따르면 오는 9월 29일~10월 1일까지 추석연휴기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군민편의 시책 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연도변 풀베기 및 노변에 군집된 폐비닐, 반사필름과 같은 영농폐기물을 처리해 도로변을 정비하고 마을별 추석맞이 대청소를 실시하는 한편 귀성객이 이용하는 다중시설의 편익시설 청결유지를 통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또한, 연휴기간 중에 불편함이 없도록 귀성객의 교통소통과 안전대책을 강화하고 성수품 수급대책, 농산물 원산지표시제도 단속, 물가관리, 상수도 비상급수, 쓰레기 관리, 환자진료 대책을 위한 공직자의 합동단속과 비상근무반을 편성 운영할 계획이다.
청송군 관계자는 “지역상가와 전통시장 영세 상인을 위한 전 공직자 및 가족들이 지역상가를 이용하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참여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앞장설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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