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타임뉴스] 김동진 기자 = 영양군 수비초등학교(교장 오원우)와 대구 대명라이온스클럽 (회장 김명화)은 지난 9월 21일 수비초등학교 한티도서관에서 자매결연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대명라이온스클럽 회원, 학교운영위원, 교사, 6학년 학생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대구 대명라이온스클럽은 지난 2010년부터 수비초등학교에 지원을 아끼지 않았지만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지역사회 화합과 앞으로의 우호증진 및 학생들의 소중한 꿈을 지속적으로 키워 글로벌 리더로서 우뚝 설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고 전했다.
김명화 대구 대명라이온스클럽 회장은 “학생들의 꿈을 키우는 초석으로서 정보교환과 정을 나누고 다양한 지원을 통해 아름다운 인연을 이어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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