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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농촌여성 생활문화기술 한지공예반 교육 실시

[봉화=타임뉴스] 김동진 기자 = 봉화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지역 여성들의 전문능력 배양과 농촌생활 활력도모를 위해 생활문화기술교육으로 ‘한지공예반’을 운영한다.

김미경(온고당 대표) 전문강사를 초빙해 지역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교육은 9월 20일 개강해 오는 12월 6일까지 매주 목요일 12주 동안 총 36시간 걸쳐 실시된다.

교육생들은 교육과정 동안 한지공예의 이해와 한지 다루는 법 등 전반적인 내용과 직접 서랍장, 한지 항아리 만들기를 통해 한지공예 실습을 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지난 5년간 약 300여명의 한지공예 교육생을 배출해 농촌여성의 여가 및 문화활동을 지원했고 앞으로도 농촌여성의 기회확대 및 지위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동진 기자 김동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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