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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봉화경찰서 태풍피해 농가 복구 지원 구슬땀...

[봉화=타임뉴스] 김동진 기자 = 봉화경찰서(서장 이대형)는 제16호 태풍‘산바’의 영향으로 피해를 입은 사과농가를 찾아 피해복구 등 대민지원 봉사활동을 18일 실시했다.

이날 경찰관과 전․의경 20여명은 강력한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물야면 사과농가에서 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대형 서장은 “봉화군 지역의 피해농가의 복구뿐만 아니라 태풍으로 인해 떨어진 낙과 수확에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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