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타임뉴스] 김동진 기자 = 봉화군 법전면은 9월 6일에 자매결연도시 안산시 호수동에서 농산물 직거래장터 홍보행사를 가졌다.
이번행사는 9월 22일 안산시 호수광장에서 개최되는 자매결연지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호수동 주민에게 홍보하고 지역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안산시 호수동에 한약우, 토마토, 사과, 단호박, 건고추 등 지역에서 생산된 다양한 농산물을 전시∙소개하고 시식을 통한 맛과 품질의 우수성을 알렸다.
또 도시소비자들에게 산지가격으로 저렴하게 공급하기 위해 농산물 택배신청을 받아 좋은 반응을 얻었다.
봉화군 관계자는 “이번행사로 9월 22일 열릴 농산물 직거래장터가 활성화되고 직거래장터을 통한 안산시 호수동에서 안산시 전체로 농산물 직거래가 확대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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