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타임뉴스] 김동진 기자 = 청송군은 11일~12일까지 이틀간 롯데관광개발과 웹투어 등 메이저급 여행사를 비롯한 수도권 9개 여행사, 중앙언론사 관계자와 함께 슬로시티형 여행상품을 개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현장답사는 주왕산, 주산지의 가치 재조명과 경북 북부권에 소재한 체험장, 고택, 계곡 등 우수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이를 소재로 한 신규 관광상품 개발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답사팀은 천년 전설을 간직한 주왕산 트레킹을 시작으로 신비의 주산지를 답사하고 500여년의 전통을 지닌 청송백자 전수관에서 도자기 체험도 있었다.
또 월외폭포, 송소고택과 슬로시티 덕천마을의 답사와 농산물 체험, 청송옹기체험관을 마지막으로 청송 답사일정을 마무리 했다.
송문근 청송 부군수는 “청송의 새로운 관광자원을 적극 홍보해 상품화해 달라”며 “슬로시티 청송에 맞는 ‘슬로투어 계획’을 수립해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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