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타임뉴스] 김동진 기자 = 봉화군은 7월 친절봉사공무원에 명호면 윤경자 실무관을 선정했다.
윤경자 실무관은 2007년 5월 15일 소천면에서 공직을 시작해 올해 1월 명호면에 발령받아 남다른 봉사정신과 맡은 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다년간 쌓아 온 주민복지에 관한 전문지식을 복지행정업무에 어려움이 많은 할아버지, 할머니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어 선정됐다.
또 이나리 강변, 테마공원 등 환경정화활동 및 아름다운 명호가꾸기 사업에도 열성적으로 참여, 명호면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봉화군은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친절봉사공무원을 선발해 공무원의 사기를 높이고 행정에 대한 군민만족도가 높아 질 수 있도록 발전된 친절봉사행정을 펼쳐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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