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타임뉴스] 김동진 기자 = 대구 카톨릭대학교 약학대학 학생회는 지난 27일~30일까지 봉화군 봉양리 마을을 찾아 일손 돕기 및 의료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의료봉사활동은 약학대학 정재훈 지도교수 등 재학생 24명이 참여해 농가를 찾아 부족한 일손 돕기와 마을환경 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30일에는 바쁜 일손으로 병・의원에 자주 찾지 못하는 지역주민들을 위해 무료 진료와 약 처방을 실시하고 가정 응급 상비약 세트(100개, 4백만원 상당)를 주민들에게 무료로 나눠줬다.
카톨릭대학교 의료봉사 관계자는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농촌마을을 찾아 매년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예비약사로서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경험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