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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고용노동지청, 한국노총 경북북부지역지부 '한마음갖기 등반대회' 개최





[영주=타임뉴스] 권용성 기자 = 한국노총 경북북부지역지부(의장 채영섭)는 지난 16일 영주시 소재 박봉산에서 경상북도, 영주시, 대구고용노동청, 영주고용노동지청 등 유관기관을 비롯한 경북북부지역 노사정 관계자 및 가족을 초청해 노사정 한마음갖기 등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8일 영주지청에따르면 이번 등반대회에서는 한국노총 경북북부지역지부, 경북경영자총협회(회장 고병헌), 대구고용노동청(청장 장화익), 영주시(시장 김주영)이 함께 투자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 신뢰.화합의 노사문화 정착 등 노사관계선진화를 위해 노사정 협력 실천선언문을 채택하여 한층 더 성숙된 노사문화를 구현했다.

이번 주요내용은 노사정은 상호 존중과 협력을 바탕으로 전국 제일의 모범적인 노사정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지역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하여 기업하고 노동하기 좋은 지역을 실현하기 위해 적극 노력할것을 강조했다.



장화익 대구고용노동청장은 이날 등반대회에 참석해 노사화합에 기여한 근로자들에게 표창 및 부상을 수여하고 축하 메시지를 통해 "노동조합도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여 사회적 책임을 인식하고 노사화합과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 노력하여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장 청장은 "정부는 노사의 이러한 노력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그 모범적인 활동을 계속 전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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