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사회 사회 영덕읍, 벼 키다리병 농가에 일손돕기 봉사 편집국 기자 help@timenews.co.kr 기사입력 2011-05-26 11:07:24 영덕 [영덕=타임뉴스]영덕읍(읍장 임성장)에서는 지난 5월 23일 공무원과 농협직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못자리용 모판에 키다리병이 발생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천전리 김수석씨 농가를 방문해 키다리병에 걸린 나락을 제거하고 예비모판을 설치하는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김수석씨는 “볍씨소득을 철저히 했는데도 벼키다리병으로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직접 예비모판 설치작업에 도움을 주니 정말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임성장 영덕읍장은 “작은 도움이지만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아무쪼록 이번 일손돕기로 본격적인 모내기에 앞서 키다리병을 말끔히 박멸하여 풍년농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편집국 기자 편집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대전문화재단, 장애아동 예술교육 국비 확보 2026.05.16 [골재 탐사 4보]해수부 반려후 재추진..“태안군·사업자·서부선주 공동 이해관계 의혹” 확산 2026.05.15 대전시, 혁신신약 플랫폼 선정…국비 99억 확보 2026.05.15 성내충인동에 퍼진 ‘진한 국 한 그릇’의 위로… 향기누리 봉사회 나눔 2026.05.15 충북도, ‘식중독 제로·식품안전 1번지’ 도약 선언 2026.05.15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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