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주여성 장태인씨는 베트남에서 2006년도 입국하여 남편 김창구(과수농업)씨와 가정을 이루어 시모 우월례(57세)와 3남매와 함께 다복하게 생활을 하고 있다.
이번 다문화 대상은 한국사회에서 성공적으로 정착한 다문화 가족의 성공모델을 제시하여 한국인으로서의 일체감을 조성하고 대한민국의 구성원으로 자긍심을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하여 상을 제정하였으며
영광스런 상을 수상한 장태인씨는 앞으로 군내에 거주하고 있는 다문화가족들에게도 모범이 될 수있도록 더욱 열심히 살아갈것이며, 특히글로벌 시대에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적극 앞장서서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행복을 이루어 내는 전도사 역할을 다하고 싶다고 하였다.
5월 31일 오후 7시 30분 KBS 1TV【러브인 아시아】 프로그램에서 수상가족의 일상생활 (우리말공부방 학습,가정생활, 지역민들과의 유대관계 결혼이주여성들의 자조모임 등) 이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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