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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희망실버힐스 개원식 가져 “노인요양서비스 기반 확충”

[영주=타임뉴스]의료복지법인 태훈의료재단(대표이사 김필묵)는 2011년 5월 2일 14시 새희망힐링스 강당에서 새희망실버힐스 개원식을 가졌다.



이날 개원식에는 김주영 영주시장을 비롯한 관내 각 기관단체장 및 지역내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등 300여명이 모여 커팅식, 축사, 축하공연, 다과회의 순서로 진행됐다.



새희망실버힐스는 새희망병원 앞 부지 2,400㎡에 건물 2,556.53㎡의 규모로, 총2,598백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2009년 10월 착공하여 금일 개원식을 가지게 되었다.



새희망실버힐스는 치매, 중풍 등 노인성 질환으로 혼자 가정에서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시설에 입소하여 신체활동 지원 및 심신기능의 향상을 지원하고 가족들의 경제적 비용 부담을 경감하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선진복지도시로 기틀을 마련하였다.



한편 영주시는 새희망실버힐스의 준공으로 노인생활시설 21개소, 장기요양기관 33개소가 되어 재가노인복지서비스 제공여건이 증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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