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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장, 울진군수와 함께 기성면 정명리 산불현장 공중확인

[울진=타임뉴스]지난 4월 1일 오전 7시 21분에 발생하여 4월 2일 오전 10시에 완전진화된 울진군 기성면 정명리 산불발생 현장을 이돈구 산림청장은 4월 6일 오후 3시 30분에 울진공항에 도착하여 임광원 울진군수와 함께 기성면 정명리 산불현장을 헬기로 15분간 공중 확인하였으며, 정명리 산불현장과 기성면사무소에서 복구계획 및 건의사항에 대하여 30분간 보고 받은후 조기에 복구할 것을 약속후 안동 산불현장으로 향했다.

울진군(군수 임광원)에서는 산불발생상황과 피해현황에 대하여 보고하였으며 , 이재민 현황과 조치계획에 대하여도 보고하였다.

군에서는 산림피해조사후 조기에 복구계획을 수립하여 주택소실 및 이재민의 주거대책을 추진하고 피해농가 영농준비에 지장이 없도록 추진할 것을 보고하였다. 또한 정부에 주택 소실 및 이재민에 대한 정부차원의 보상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지원근거를 마련할 것과 송이생산지로 소나무 조기 복구를 위한 국비지원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산불감시원 인건비를 국비로 지원해 줄 것을 건의하였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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