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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령면새마을협의회 독거노인 밑반찬 나누기

[김천=타임뉴스]김천시 개령면 새마을지도자(지도자회장 서홍, 부녀회장 나명순) 32명은지난 3월 29일(화) 관내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는 행사를 개최해 봄 햇살만큼이나 따스한 온정을 나눴다.

지난 3. 25.(금) 봄맞이 마을별 대청소 및 재활용품 수거를 통해 기금 일백만원을 마련하여 이번 봉사활동 추진한 개령면 새마을지협의외원은 이날 면사무소에 모여 손수 물김치 50kg, 밑반찬(우엉조림, 멸치볶음 등)을 만들어 이를 관내 독거노인과 다문화가정 55세대에 전달하였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작년 결연을 통해 새마을부녀회원들과 가족같이 지내고 있는 다문화가정에서도 참여하여 한식 밑반찬을 함께 만들고 어려운 이웃도 돕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



3월에 접어들었지만 차가운 바람이 부는 날씨임에도 새마을회원들은 어려운 이웃에게 맛있는 반찬을 전달하려는 즐거운 마음으로 임했으며 앞으로도 다문화 가정과 함께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할 뜻을 밝혔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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