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타임뉴스]봉화군청에 근무하는 권병회(47세) 씨가 2011. 3. 28. 오전 10시 군수실에서 지역 택시업계의 민원해소와 지역 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노력한 공로로 경상북도개인택시운송조합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
김승길 개인택시봉화군지회장이 대신 전수한 이날 전달식에는 박노욱 군수를 비롯하여 조합임원들이 참석하여 그 동안의 노고를 격려해 주었으며 권 담당은 “비록 자리는 옮겼지만 봉화군의 면적이 다른 자치단체보다 넓고 노령인구가 많아 이들에게 편리하고 요긴한 교통수단인 만큼앞으로도 관심을 가지고 지역의 택시업계 및 택시운송자의 어려움과 교통환경 환경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권병회 씨는 1989년 물야면에서 첫 공직을 시작하여 새마을, 총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무경력을 쌓아 왔으며 2008년 7월부터 2011년 1월까지 교통담당에서 근무해 왔고 현재 문화체육관광과 체육진흥담당으로 근무하며 지역사회체육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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