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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농업연구회 농촌애로사항 현장에서 찾자!

[도청=타임뉴스]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의 “녹색농업연구회” 학습동아리회원 48명은 농업기술원 세미나실에서 ‘농업에 있어 LED광이용기술’ 등 3개 과제의 발표와 “신명나는 경북농업 현장에 답이 있다”는 슬로건 아래 농촌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답을 찾는다고 밝혔다.

녹색농업연구회 학습동아리는 분야별 48여명의 직원들로 구성되어 농촌현장의 애로기술을 현장에서 바로 해결하고 농업인의 가려움을 달래주기 위해 조직하였다고 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LED 전문가인 영남대학교 원예생명과학과 오 욱 교수의「식물과 광 환경」과, 경북농업기술원 원예경영연구과 권민경 연구사의「고품질 조직배양묘 생산을 위한 배양환경 조성」, 경북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 고대환 지도사의「2010년도 LED이용 실증시범사업 추진성과」등 3건의 주제 발표와 열띤 토론에 이어서 LED 관련 실험실 견학도 동시에 이루어 졌다.



한윤열 경상북도 농업기술원 원예경영연구과장은 “앞으로 학습동아리 회원들은 ‘신명나는 경북농업 현장에 답이 있다.’는 슬로건 아래 농촌현장을 찾아서 세미나를 개최하고 농업인 애로사항을 청취해서 컨설팅도 함께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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