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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행정! 지적민원 현장방문처리

성주군(군수 김항곤)은 군민의 재산권과 직결되는 지적관련 민원을 찾아가서 해결하는 현장행정을 위해『지적민원 현장방문처리제』를 시행하여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덜어주는등 편익을 도모하였다.

올해에는 지난 3월부터 18회에 걸쳐 현장을 방문하여 합병, 지목변경등 토지이동 90여필을 접수 처리하고 340여건의 생활민원을 상담하여 군민의 궁금한 사항과 각종 생활민원을 해소하고 또한 주요 군정 추진사항을 홍보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지적민원 현장방문처리제』는 오지지역과 노약자 및 농번기에 농업인들의 바쁜 일손을 덜어주고, 주민의 불편을 해소 하기 위해 담당공무원이 현장을 찾아다니며 토지관련 합병, 지목변경, 지적측량 및 개별공시지가와 부동산실거래 신고, 새주소 홍보등 부동산 관련업무 전반에 대한 상담 및 접수처리와 각종 민원 상담은 물론 군민들이 다함께 힘찬 성주군정에 동참 할 수 있게 하는등 주민들 속으로 한발 다가서는 현장행정을 펼침으로서 주민들로 부터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따라서 성주군은 내년에도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주민이 원하는 곳이면 어디든 찾아가 민원상담과 현장 접수처리로 지역민들의 편의를 도모하는 현장행정을 펼쳐 주민들로 부터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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