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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진 벼 세우며 애타는 농심위로…

물야면 에서는 지난 태풍과 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가를 대상으로 육군 제3260부대 4대대와 합동으로 9월 17일 일손지원에 나선다.

이번 일손 지원 농가는 수식2리 신석면(75세)씨로 고령의 나이에도 손수 농사를 지어 1년 동안 정성들여 가꾼 벼(8,000㎡)가 수확시기에 모두 넘어져 주위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있다.

추석연휴 등 바쁜 영농철에 부족한 일손으로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군 장병 20여명과 공무원 10여명 등 인력지원으로 다소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

김동국 기자 김동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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