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남면 유서리 소재 대한불교삼계선종 소원사 주지(금산당도윤합장)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라면 30박스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주고 싶다며 면사무소에 기증하였다.
기증물품은 추석 전 관내 독거노인 및 장애인 30가구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요즘처럼 어려울 때 일수록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며 명절을 뜻 깊게 보내고 싶다며 환하게 웃는 주지 스님의 넉넉한 마음은 한가위를 더욱 풍성하게 하였고,선남면장은 이웃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소외계층도 풍요로운 한가위를 맞이하게 되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선남면소재 소원사는 2005년 유서리에 자리를 잡으면서부터 꾸준히 관내 독거노인 및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 있어 주위사람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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